누가 쓰고 누가 감수하나요?
모든 칼럼은 민혜영 세무사가 작성하고 감수합니다. 글마다 작성자, 감수자, 감수일을 표시합니다.
무엇을 근거로 쓰나요?
법령(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조문), 국세청 등 공공기관 공식 안내만 출처로 씁니다. 글마다 본문에 인용하고 글 끝에 출처를 모아 둡니다.
언제 고치나요?
세법 개정이나 오류를 확인하면 본문을 고치고 감수일을 새로 적습니다.
한계
칼럼은 일반적인 정보입니다. 개별 사안은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확인합니다.
